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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 때, 조금이라도 고개를 들고 위를 보세요. 푸른 하늘이 당신을 맞이해줄 날이 있을 테니까. by nulonge


'I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23 Firefox 3.5 사용자가 IE7 또는 IE8 사용자보다 많아졌답니다
  2. 2009.09.17 미 농무부 CSREES, IE를 제외한 웹 브라우저 사용 금지(2)

Firefox 3.5 사용자가 IE7 또는 IE8 사용자보다 많아졌답니다



한국에서는 IE가 여전히 대세이지만, 외국에서는 그렇다는군요. Firefox 3.5가 IE 7, IE8보다 많이 사용된다는... 그렇지만, Firefox 2.0, Firefox 3.5를 합치면 32%, IE6, IE7, IE8 사용자를 합하면 55%라는 사실은 여전히 IE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모질라 재단으로서는 최신 버전으로 갈 수록 Firefox가 더 앞선다는 사실로 위안 삼아야겠군요?

웹 브라우저 전쟁이 갈 수록 가관입니다. (더 안전하다고 했던 Firefox가 IE보다 요즘은 더 취약성에 많이 노출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소스가 어디였더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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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농무부 CSREES, IE를 제외한 웹 브라우저 사용 금지

지난 8월 21일자 SANS 뉴스 한토막.
http://www.sans.org/newsletters/newsbites/newsbites.php?vol=11&issue=66
Dept. of Agriculture Agency Bans All Browsers but IE (August 19, 2009)
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s Cooperative State Research, Education and Extension Service (CSREES) has banned the use of all browsers but Internet Explorer (IE). The memo announcing the policy, which applies only to CSREES computers, states that "In keeping with the requirements of the Federal Desktop Core Configuration, all third-party browsers will be removed from customer workstations." FDCC does not require agencies to ban the use of non-IE browsers. Some employees say they were told that third party browsers had allowed breaches. In addition, IE settings can be managed centrally, while other browsers' settings need to be managed locally.
-http://www.nextgov.com/nextgov/ng_20090819_3426.php?oref=topstory


[Editor's Note (Schultz): Not all that many years ago there were so many vulnerabilities in IE that this browser fell into disfavor within the information security community. Over time people realized that IE had about the same number of vulnerabilities as did Firefox, something that caused the hysteria over IE to subside. Now the Department of Agriculture (which, by the way, has a much less than stellar record when it comes to security breaches) requires that IE be used. How things change. Also, Microsoft must get a special sense of satisfaction over this victory for IE. ]

어떤 의미에서는 IE가 더 안전할 지도 모르겠다는... : )

예전에 미국 농무부에서 큰 해킹사고가 있었는데,  Firefox의 취약성이 원인이었던 듯 합니다. 최근들어 IE만을 허용하고 나머지 웹 브라우저는 사용을 금지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된 배경으로는 Microsoft가 기업측면의 수요를 염두에 두고 개발한 중앙집중식 클라이언트 관리 시스템이 있을 듯 하네요. 관련 링크를 클릭해보면 그런 냄새가 납니다.

역시 기업 시장에서는 Microsoft의 영향력이 막강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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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iii.egloos.com BlogIcon xiii 2009.09.22 23: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윈도우 최대의 약점은 사용자/관리자의 레벨.

    AD하에서 제대로 돌아가는 중앙관리 IE(아니, 이미 '인터넷 컴포넌트')는 막강합니다.

    OS 에 합쳐져있는 구성이다 보니, 커널 하의 정책 제어 들어가면 써드 파티 어플리케이션이 상대할 레벨이 아니죠. IE'만'이 보안 취약점이 나와도 정책으로 무시할 정도로 구성이 가능합니다.

    ...근데 제대로 구성 할 수 있는 사람 한국엔 몇명 없을걸요.

    • Favicon of http://nulonge.tistory.com BlogIcon nulonge 2009.09.23 00: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 옛날 테르텐에 근무할 적에 Active Directory 교육에 가서 느꼈던 그 놀라움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IT는 아무리 파봐도 바닥이 보이지 않을 듯.

      마치 바다 앞에 서 있는 소년 같은 기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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