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my hiding place

삶이 힘들 때, 조금이라도 고개를 들고 위를 보세요. 푸른 하늘이 당신을 맞이해줄 날이 있을 테니까. by nulonge


'또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4.20 오늘은 또또를 돌보는 날(1)

오늘은 또또를 돌보는 날

출근할 일 없는 일주일. 아내는 출근하고, 누렁이는 책을 볼까 했는데 처형이 조카를 맡기고 사라졌습니다. =_=;a 아이를 돌보느라 몸이 상해서 치료차 외출했지요. 내 핏줄이 아닌 처조카지만, 나름 귀엽네요. 아빠보다는 누렁이를 더 따라다녀서 걱정입니다. 조카는 저를 '누~'하고 부릅니다. 네, 전 영락없는 누렁입니다. -_-;

조카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튼실해보이죠? 이제 23개월 접어듭니다. 햇수로는 세살이 되네요.

으윽. -_-; 똥쌌습니다. 똥팔아~~~! 엉덩이 씻겨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올해는 저도 아이를 가질 생각이지만, 이렇게 미리 아빠 실습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_<

이만 실례~. ㅋㅋㅋ

처형~ 어서 돌아와요~. 밥 많이 먹는다고 뭐라 안할게~. ㅠ.ㅠ

'01_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치는 소년/소녀들에게 몇 마디  (0) 2009.05.27
바보 노무현  (0) 2009.05.24
오늘은 또또를 돌보는 날  (1) 2009.04.20
브라이언 사진 한장  (2) 2009.04.17
방통위 '구글 불법 찾아라' 지시  (0) 2009.04.17
예수가 다시 온다면  (2) 2009.04.07
Comment 1 Trackback 0
  1. 뉴슈니 2009.04.22 08: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누렁이~~ㅎㅎ

Top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