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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 때, 조금이라도 고개를 들고 위를 보세요. 푸른 하늘이 당신을 맞이해줄 날이 있을 테니까. by nulonge


'모두보기'에 해당되는 글 202건

  1. 2015.11.19 joshua.huh.today로 오세요
  2. 2014.02.25 OS X의 커널과 파일시스템
  3. 2014.02.11 서브시스템을 나누는 기준
  4. 2014.02.05 최근 근황
  5. 2011.06.04 Mac OS 10.6 Snow Leopard 악성 프로그램 목록 업데이트 주기 변경하기
  6. 2010.12.18 BiLE-suite 오류 수정
  7. 2010.04.08 [TED] Microsoft의 가상 현실 지도(1)
  8. 2010.04.07 V3 365 클리닉, V3 MSS 64비트 지원 시작(1)
  9. 2010.04.06 가짜백신 때문에 속아서 휴대폰/ARS 결제를 했을 때
  10. 2010.03.25 2011년, IPv4 신규 주소 할당 중지
  11. 2010.03.22 Google, 웹 취약성 스캐너를 공개하다
  12. 2010.03.17 국가정보원 IT보안인증사무국에서 발행되는 PDF 파일 보기
  13. 2010.02.13 ClickToFlash, 위험할 지도...
  14. 2009.12.23 AhnLab TrusGuard v1.0 변경승인 완료
  15. 2009.12.23 Firefox 3.5 사용자가 IE7 또는 IE8 사용자보다 많아졌답니다
  16. 2009.12.19 SixthSense, Augmented Reality
  17. 2009.12.11 Metasploit 3.3.2 릴리즈
  18. 2009.12.11 OS X에 kismet-2009-11-R1을 설치할 때
  19. 2009.12.10 내년부터 인증효력유지절차 변경
  20. 2009.12.09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WPA/WPA2 패스워드 크랙(1)

joshua.huh.today로 오세요

이 블로그는 수명을 다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여기로 오세요: https://joshua.huh.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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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의 커널과 파일시스템

OS X는 재미있는 커널과 파일 시스템 구조를 가졌다.

  • OS X의 심장인 Mach는 마이크로 커널이다. 이 커널은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어느 대학원생이 만들었는데, 스티브 잡스가 이 커널에 매료되어 그를 NextStep에 데리고 왔다.
  • 여기에 kext 확장자를 갖는 커널 모듈을 붙여 확장한다. 여기까지는 ko 모듈을 붙이는 리눅스 커널과 비슷한 방식.
  • 마이크로 커널만으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열어줄 수 없다. 그래서 POSIX 표준 API를 커널 위에 얹었다(그래서 OS X는 명실상부한 Unix 머신이다).
  • NextStep에서 개발한 그래픽 렌더링 라이브러리는 PostScript를 사용해 스스로 PDF를 렌더링한다. 이것이 유려한 폰트를 보여주는 이유.
  • 애플리케이션 API를 부를 때 흔히 Cocoa라 부른다. 이전에 사용하던 API는 Carbon인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OS 9에서 OS X로 이행할 때 사용하던 과도기 API다.
  • 대부분의 Cocoa 함수는 NS로 시작하는데, 이것은 NextStep의 약자.
  • 한 때 Rosetta라는 라이브러리를 제공했다. 이것은 PowerPC Mac 애플리케이션을 Intel Mac에서 실행하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에뮬레이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 파일 시스템으로 HFS+를 사용하는데, 일반 Mac 머신과 Mac Server의 파일 시스템 옵션은 약간 차이가 있다(서버용 파일 시스템은 대소문자를 구분한다).
  • 일반 Mac 머신도 대소문자를 구분하도록 디스크를 포맷할 때 선택할 수 있지만 비추. 당장 게임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 걸 알게 될거다. ㅋㅋㅋㅋ. 특히 블리자드 게임들.
  • Linux의 아버지 Linus Tovals는 HFS+가 개똥같은 파일시스템이라고 폄하한 적이 있다.
  • Windows와 비교할 때, OS X는 32비트에서 64비트로 손쉽게 마이그레이션했다. 그 비결중 하나는 Universal Binaries라는 독특한 파일 구조 때문인데, Apple이 재공하는 개발 도구인 Xcode를 이용해 컴파일할 때 32비트 코드와 64비트 코드를 모두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집어 넣을 수 있게 했다. 그래서 사용자가 32비트 OS X를 쓰든, 64비트 OS를 쓰든, 상관없이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했다.
  • OS X의 64비트 마이그레이션은 점진적으로 이뤄졌는데, 10.6 Snow Leopard에서 10.7 Lion으로 옮겨갈 때는 대부분의 OS 바이너리가 64비트로 바뀌었다. 이 시점에 Rosetta는 역사의 뒤안길로...
  • 64비트로 실행되는 OS라도, 특정한 하드웨어에서는 커널을 32비트로, 애플리케이션은 64비트로 구동했다. 2007년 하반기에 출하된 MacBook들이 전형적인 예.
  • 루트 디렉터리에서 소문자로 시작하는 디렉터리들, 그리고 파일들을 볼 수 있다. 이 것들은 OS X가 시스템 레벨에서 사용하거나, Unix 시스템으로 동작할 때 팔요한 것들이므로 지워서는 안된다. 대문자로 사작하는 디렉터리들은 GUI 수준에서 시스템과 사용자가 그래픽 기반 OS X를 실행할 때 필요하다. 일부 파일은 소프트 링크가 걸려 있어서 Unix 환경에서 호출된다.
  • 파인더(Finder)에서 파일 확장자를 볼 수 있게 설정해두면, 애플리케이션들이 모두 app 확장자를 갖는다는 걸 알게 된다. App 확장자를 갖는  애플리케이션 파일은 실제로는 데렉터리다. 팝업 메뉴에서 Show Packages(영문 기준)를 클릭하면 새 파인더 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디렉터리를 볼 수 있다.
  • 애플리케이션이 실제로는 폴더 구조이기 때문에 32비트 실행코드와 64비트 실행코드를 함께 넣기 쉬웠을거다... Xslimmer같은 애플리케이션은 애플리케이션 폴더에서 32비트 코드나 불필요한 언어 파일을 제거해주는데, 이렇게 하면 애플리케이션 크기를 "매우 많이" 줄일 수 있다. 게다가 HFS+ 파일시스템은 성능저하 없이 자체적인 파일 압축 기능을 제공한다(라지만, NTFS에서도 가능하다. 물론, 사용자가 지정해줘야 한다).
  •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폴더의 특성이 샌드박싱을 더 쉽게 민들어주는 것으로 생각한다. 거꾸로, 시스템 레벨에서 어떤 취약성을 갖는 라이브러리를 업데이트해도 특정한 애플리케이션은 내부에 취약한 라이브러리를 갖고 있을 수 있다.
  • 옛날엔 iWorks로 작업한 파일들도 실제로는 폴더였다. 이전 버전에서는 XML 기반 파일을 zip으로 묶어서 파일 확장자만 Pages, Keynote, Numbers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바꾸었었다. 이건 MS Office도 마찬가지. 그러나 iWorks 최신버전은 바이너리 포맷 문서 파일을 사용한다. iOS에서도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려다 보니 일종의 메모리 덤프 구조로 간 것같다. CPU 컴퓨팅 파워를 줄여서 전력 효율을 줄일 수 있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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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시스템을 나누는 기준

CC 인증에 사용할 개발문서는 실제로 개발에 사용하는 문서를 그대로 사용하기를 권한다.

소프트웨어 제품을 구성하는 “서브시스템”은 제품을 빌드하고 구동했을 때 실행되는 프로세스, 그러니까 실행 파일을 기준으로 잡으면 의외로 쉬워진다. 서브시스템이 너무 자잘하게 쪼개진다 싶을 때엔  동일한 기능에 사용되는 프로세스를 하나로 묶어 논리적으로 하나의 서브 시스템을 구성한다.

“서브 시스템” 프로세스를 다른 프로세스가 호출하는 방법(과 호출을 받아 처리하는 첫번째 함수)이 서브시템의 외부 인터페이스가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서브시스템이 여러 프로세스로 구성되어 있고, 이 프로세스들 간에 호출을 주고 받는 다면, 그 호출을 받는 인터페이스는 서브시스템 내부 통신 인터페이스로 식별한다.)

인터넷 소켓 통신, 유닉스 도메인 소켓 통신, IPC, 셸이나 셸스크립트의 직접적인 호출이나 시그널, 파일 디스크립터에 의한 호출도 인터페이스가 될 수 있다.

서브 시스템 프로세스가 사용하는 데이터 파일이나, 구조체로 정의되어 메모리에 로드된 데이터는 TSF 데이터…

프로세스를 호출하는 인터페이스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어떤 것은 ST에 정의된 기능 호출에, 어떤 것은 정의되지 않은 기능 호출에 사용된다. 전자가 SFR 수행, 후자가 비-SFR 인터페이스가 된다.

근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냐면, 개발자, 인증 실무자, 평가자 모두 CC 인증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설계서가 직성될 필요가 없는데, 이점을 잘 모르는 것같다… 굳이 외계어같은 CC 인증 용어를 쓰지 않아도 되는데, 왜 고생을 사서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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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2014년 1월 17일부로 AhnLab을 떠나  SECUi에서 CC 인증 실무자로 복귀함을 알립니다.

AhnLab에서는 CC 인증을 하다가 잠시 테크니컬 라이팅을 맡았었습니다. 어플라이언스 제품 매뉴얼을 개선하고자 했고, 나름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이제 다시 CC 인증을 시작하게 되었으니 몇 년 간 뜸했던 이 블로그도 다시 시작할 기회가 되기도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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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10.6 Snow Leopard 악성 프로그램 목록 업데이트 주기 변경하기

Mac OS 10.6 Snow Leopard에 보안 업데이트(Security Update 2011-003)을 설치했다면, 하루에 한 번, 애플로부터 악성 프로그램이 정의된 목록을 받아오게 된다.


하루에 한 번? 저 보안 업데이트 나오고 나서 악성 프로그램 제작자와 애플의 복마전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하루에 한 번으로는 부족하지 않나 싶다. 악성 프로그램 업데이트 주기를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고칠 수 있는데, 다음 경로에 있는 파일을 편집해야 한다.

/System/Library/LaunchDaemons/com.apple.xpretectupdater.plist

StartInterval이라는 항목에 86400이 주어져 있는데, 86,400초다. 하루에 한 번 업데이트하도록 되어 있다. 나는 저 값을 3600으로 바꿨다. 매 시간마다 업데이트한다. 이제 시스템에 적용한다.

sudo launchctl unload -F /System/Library/LaunchDaemons/com.apple.xprotectupdater.plist

sudo launchctl load -F /System/Library/LaunchDaemons/com.apple.xprotectupdater.p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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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E-suite 오류 수정

BiLE-suiteSensePost에서 모의 침투 시험용으로 개발한 펄 스크립트 도구다. 에이콘출판사를 통해 출간된 "실전해킹 절대내공"이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려고 하면 오류가 발생해서 사용할 수 없다.

BiLE.pl은 문제가 없는데, BiLE-weigh.pl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한다.

compute nodes

Nodes alone
src 2 dst 1

[Testing with node mywebsite.com.br]

src 2 dst 1
[Testing with node some_ip]

src 0 dst 3

sort: open failed: +1: No such file or directory

BiLE-weigh.pl 95번 행을 다음과 같이 고쳐야 한다.

`cat temp | sort -r -t “:” +1 -n > @ARGV[1].sorted`;    # 원래 문장

`cat temp | sort -r -t “:” -k 1 -n > @ARGV[1].sorted`; # 수정된 문장

그리고, readme.txt 파일을 읽어보면 BiLE-weigh.pl을 다음과 같이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틀렸다.

>perl bile-weigh.pl www.sensepost.com sp_bile_out.txt.mine out.txt  # 제시된 사용법
>perl bile-weigh.pl www.sensepost.com sp_bile_out.txt.mine # 올바른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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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Microsoft의 가상 현실 지도



또 다른 가상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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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macway.tistory.com BlogIcon JY。 2010.04.10 21: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이거슨... 또 다른 차원의 가상 현실이군요.
    3D 안경을 쓰고 노는 걸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증강 현실'은 확실히 그것보다 훨씬 넓은 개념인 것 같네요. 시장에 있던 네 친구들 덕분에 배잡고 웃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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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 365 클리닉, V3 MSS 64비트 지원 시작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V3 365, V3 MSS 64비트 윈도우(Windows Vista, Windows 7) 지원 제품이 4월 6일부로 릴리즈되었군요. 네... -_-;


덧붙여서, 옥션과 안철수연구소가 제휴하여 V3 365 클리닉 제품을 4월 25일까지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옥션에서 배포하는 제품은 명의도용차단 서비스와 함께 제공됩니다. (V3 Lite와 V3 365의 차이점은 방화벽 기능과 같이 네트워크 보안 기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다운로드는 "여기"

PS. V3 Lite의 64비트 지원은 3월 24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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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onglee20@gmail.com BlogIcon 이성오 2013.02.14 13: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바이러스없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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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백신 때문에 속아서 휴대폰/ARS 결제를 했을 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에서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규제기관은 아니기에 강제력이 어느 정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신고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주요 역할
  • 휴대폰/ARS 결제 조회 서비스
  • 휴대폰/ARS 결제 이의제기 해결을 위한 중재 및 권고
  • 휴대폰/ARS 결제 관련 수사기관에 신고 안내
  • 휴대폰/ARS 결제 사례수집, 유형분석 및 대처&해결 방안 연구 및 제시
한국인터넷 기업협회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 02-56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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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IPv4 신규 주소 할당 중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2011년 9월 즈음해서 IPv4 주소 신규할당을 중단할 것이라고 KISIA 회원사에게 공지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IPv6를 염두에 두고 네트워크를 구성해야할 듯합니다. 기반 장비 수요가 많아지겠군요.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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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웹 취약성 스캐너를 공개하다

http://www.h-online.com/security/news/item/Google-releases-web-security-scanner-960081.html

오픈 소스에 기여하는 것이 많은 기특한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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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IT보안인증사무국에서 발행되는 PDF 파일 보기

국정원 IT보안인증사무국 자료실에 게재되는 PDF 파일들은 Haansoft PDF를 통해 작성되는 것같습니다. 아무래도 공공기관이므로 아래한글을 사용할 것이고, PDF로 변환하려니 그런 듯한데, 문제가 있지요.

최신 버전 Acrobat Reader로 읽어들이면 아래 그림처럼 글꼴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럴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다른 PDF 뷰어를 이용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PDF 뷰어는 Foxi Reader입니다. (단, 설치할 때 툴바는 설치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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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ToFlash, 위험할 지도...

2010년 2월 11일자로 또 Flash Player 보안 업데이트가 나왔습니다. Flash에서 발견되는 취약성들은 해커들이 매우 좋아한다죠? (클릭: 보안업데이트 설치)

Flash가 동적인 웹 컨텐츠 발전에 기여한 바는 많겠지만, 점점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아예 iPhone과 iPad에서 지원할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무겁고, 보안 취약성도 많습니다. 노트북으로 Flash가 있는 웹이라도 보려고 하면 팬소리가 아주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Mac 사용자들이 Safari에서 즐겨 사용하는 Flash 차단 플러그인중 하나가 ClickToFlash입니다. 이 플러그인은 오픈소스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Flash를 차단한 상태에서 원하는 것만 선택해서 보여주거나, YouTube에서 동영상을 H.264로 변환해서 보여준다던가,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저에게는 Must-Have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오늘 Flash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하면서 ClickToFlash를 너무 믿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ClickToFlash에서 사용하는 Flash 버전이 너무 낮기 때문입니다. 현재 ClickToFlash 안정 버전은 1.5.3인데, 여기에 탑재된 Flash 버전이 10.0 r22입니다. 얼마전 릴리즈된 버전은 10.0 r45. 그 사이 무려 23번의 릴리즈가 있었던 셈입니다. Flash 10.0 r22에 대해 Adobe가 공식적으로 취약성을 공지한 것은 작년 7월입니다. 그 뒤로도, 몇번의 보안 취약성 경고와 업데이트가 나왔는데, 7월에만 업데이트가 2번, 보안 경고가 1번이었지요. r45가 나오기까지 그 사이 보안 업데이트는 2번이 더 있었습니다. (참조: Adobe - Security Bulletins and Advisories)

Safari Plugin Info


Safari에서 플러그인 정보를 조회한 결과입니다. Shockwave Flash 플러그인 정보가 2번 나타납니다. 하나는 Flash Player.plubin, 또 하나는 ClickToFlash.webplugin. 버전이 상이합니다.

ClickToFlash는 본래 Flash를 차단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용되지만, r22 이후로 발견된 취약성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ClickToFlash만 믿고 Flash를 보는 것은 위험천만합니다. 따라서 ClickToFlash 사용자들은 이상야릇한 사이트나,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에서 구동되는 Flash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누군가 ClickToFlash 소스를 보고 내장된 Flash 플러그인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 지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 Flash를 보기로 선택했다면, Safari 기본 Flash가 사용되는 지, 아니면 ClickToFlash가 사용되는 지 말입니다. 만약 ClickToFlash에 내장된 버전이 사용된다면 개발자에게 알려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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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Lab TrusGuard v1.0 변경승인 완료

올해 안랩에 입사한 뒤로, 3건의 변경승인을 진행했습니다. 이것이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한 변경승인 건이네요.


드디어 안랩도 10Gbps 방화벽이 나왔다는 것, 그리고 검증필 암호모듈을 탑재했다는 것에 의미를 둡니다.

그리고, AhnLab TrusGuard v2.0 신규 평가 계약을 얼마 전에 했지요.
내년 초... 일복 터졌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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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5 사용자가 IE7 또는 IE8 사용자보다 많아졌답니다



한국에서는 IE가 여전히 대세이지만, 외국에서는 그렇다는군요. Firefox 3.5가 IE 7, IE8보다 많이 사용된다는... 그렇지만, Firefox 2.0, Firefox 3.5를 합치면 32%, IE6, IE7, IE8 사용자를 합하면 55%라는 사실은 여전히 IE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모질라 재단으로서는 최신 버전으로 갈 수록 Firefox가 더 앞선다는 사실로 위안 삼아야겠군요?

웹 브라우저 전쟁이 갈 수록 가관입니다. (더 안전하다고 했던 Firefox가 IE보다 요즘은 더 취약성에 많이 노출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소스가 어디였더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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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thSense, Augmented Reality


얼마 전에야 겨우 알게 된 키워드가 하나 있습니다. "증강 현실"이 그것인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것들이 꽃피우지 않고 있다는 것이, 그래서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외국에서는 "증강 현실"에 대한 표준화를 추진하는 회사도 있죠. 꼭 저 비디오와 같은 개념은 아니지만, 그렇다는 겁니다. 이쯤되는 기술이라면, iPhone 저리 가라 할법한데. OTL

'View subtitles'를 클릭한 다음에, 'Korean'을 선택하면 한글 자막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건 정말 두루 두루 알려져야 합니다. 어서 오픈 소스로 공개되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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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sploit 3.3.2 릴리즈

Metasploit가 매우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나봅니다.
Rapid7에 인수되더니 지속적인 마이너 버전 릴리즈가 계획되어 있네요.

조만간 Metasploit3.3.3이 나온다는... : Metasploit Road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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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에 kismet-2009-11-R1을 설치할 때

make 명령을 실행하면 에러가 납니다.

1. 'kis_panel_frontend.cc'와 'plugintracker.cc'에서 sighandler_t를 찾아 sig_t로 바꿉니다.
2. 'plugintracker.cc'에 #include <signal.h>를 추가해줍니다.

그러면 make 과정에서 에러가 사라집니다.
(참조: http://www.kismetwireless.net/Forum/General/Messages/1259859457.3039479)

Wireshark OS X 패키지를 설치한 경우, OUI 목록 파일이 저장되는 경로가 다음과 같습니다.
/Applications/Wireshark.app/Contents/Resources/share/wireshark/manuf

/usr/local/etc/kismet.conf 파일에서 ouifile 항목을 찾아 경로값으로 Wireshark의 manuf 파일 경로를 지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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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인증효력유지절차 변경


내년부터 CC인증 효력유지 신청기관이 "인증기관(국정원 IT보안인증사무국)"에서 "평가기관"으로 변경됩니다. 이제 보안영향분석서를 인증기관이 아닌 평가기관에 제출하고, 인증효력유지 신청서도 바로 평가기관에 제출하면 된다는 의미인 듯... 평가기관 A에서 평가 받은 제품을 평가기관 B에 인증효력유지 신청하면 안되겠죠?

금일 중으로 KISA 공공정보보호단 보안성평가팀에서 의견을 수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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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WPA/WPA2 패스워드 크랙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렇게도 쓰는군요. 
-_-)=b

www.wpacracker.com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얻어진 연산 능력을 이용해 Pcap 형식으로 얻어진 덤프를 업로드하면 풀어주는 방식인데 $17... 많이 싼 듯. WPA2도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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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srever.tistory.com BlogIcon zesrever 2010.01.29 20: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서비스도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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